[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변요한과의 깜짝 결혼으로 ‘소녀시대 1호 유부녀’ 타이틀을 거머쥔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사랑스러운 신혼 무드가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유니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탑 블라우스에 블랙 비대칭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자연광 아래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삐죽 내밀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콩콩 뛰는 듯한 뒷모습은 풋풋함과 발랄함 그 자체였다.
애정 가득한 시선이 느껴지는 사진 앵글을 본 누리꾼들은 “일상 컷도 신혼 그 자체”, “누굴 향한 입술인가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2024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