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한 잔의 차, 한 편의 여행...메리어트 본보이가 제안하는 특별한 ‘티(Tea) 타임’

입력 2026-05-27 09:39:46
수정 2026-05-27 09:43:05
    • 복사완료!

[메리어트 본보이 제공]
[메리어트 본보이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직접 보고, 듣고, 마시는 ‘여행’은 평범한 일상도 달리 보이게 한다. 일상 속의 작은 힐링, 차 한잔을 즐기는 일 또한 그럴 것이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네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는 더 많은 여행객들이 더 많은 정보를 얻도록 새로운 프로그램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a by Marriott Bonvoy)’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a by Marriott Bonvoy)’ 팝업스토어를 통해, 세계적인 티 브랜드 ‘딜마(Dilmah)’와 협업한 한정판 티 블렌드를 제공한다.

현장 방문객은 메리어트 본보이 가입 및 미션과 게임 참여가 가능하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스크래치 카드가 지급되며, 당첨자에게는 최고 100만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비롯한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시즌 및 변동 사항에 따라 100만 포인트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에서 약 2주, 혹은 일본 도쿄 에디션 토라노몬에서 9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에서 약 18일, 인도네시아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리조트 & 스파에서 3주의 숙박으로 사용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헤럴드뮤즈 예지훈PD, 배범준PD)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헤럴드뮤즈 예지훈PD, 배범준PD)

이러한 로열티 프로그램은 어느덧 여행에서 빠져선 안 될 알짜배기 요소가 됐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APEC) 지역에서는 이에 맞춰 로열티 프로그램의 참여가 한층 복합적이고 성숙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APEC 여행자의 89%가 한 가지 이상의 로열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을 정도다.

최근 메리어트 본보이가 발표한 ‘2026년 로열티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특히 한국 관광객들은 여러 가지를 비교해보고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전략가형’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관광과 미식 여행, 그리고 웰니스 순으로 관심을 보이는 것도 해당 가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메리어트는 이를 반영해 웰니스는 물론 로열티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선사한다.

6월부터는 국내 메리어트 본보이 참여 호텔에서도 로열-티 캠페인과 연계한 다양한 호텔별 액티베이션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각 호텔은 로열-티 블렌드를 활용한 애프터눈 티, 웰컴 드링크, 다이닝 프로모션,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메리어트 본보이의 ‘일상적인 로열티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호텔 현장으로 확장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김민지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김민지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김민지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김민지 기자

한국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로열-티 블렌드는 엘더플라워, 유자, 허니를 더한 실론 티다. 실론 티의 깊은 풍미에 엘더플라워의 부드러움, 유자의 산뜻한 시트러스 향, 천연 꿀의 편안한 여운을 더해 한국 소비자에게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티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바에서 제공하는 칵테일에도 티의 매력을 더해 새로운 맛과 멋을 선사한다. 프로 바텐더가 설명하는 칵테일에 담긴 이야기와 직접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용객은 단순 경험 그 이상의 추억을 공유하게 된다. 이는 전국 17개 메리어트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