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주우재가 70kg 부심을 부린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손태진과 박지현이 출연해 맛깔스러운 입담을 뽐낸다.
주우재가 ‘트롯계의 문짝남친’ 손태진, 박지현과의 첫 만남부터 “키가 엄청 크시다”라며 견제의 눈길을 보내 흥미를 높인다.
특히 현재 정장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주우재는 박지현이 “평소에 항상 정장을 입기 때문에 양복 CF를 찍고 싶다. 또 제가 양복빨이 좀 괜찮다”라며 자신의 영역을 탐내자, “수트 브랜드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내 걸 노리냐”라며 경계한다.
주우재는 “저는 70kg이다. 그 키에 68kg은 걸어 다닐 수가 없다. 70kg 정도는 되야 뛰고 걷고 할 수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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