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이 보여주겠다는 이유로 내가 제일 신났음. 90년대생 축제 #19개월아기 #아기랑가기좋은곳 #서울숲 #포켓몬가든 #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켓몬 피규어들로 꾸며진 서울숲 나들이에 나선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재이와 포켓몬을 구경하며 추억에 빠진 김다예와, 반면 잘 모르는 박수홍의 세대 차이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도전으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운동 및 식단으로 3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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