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고막남친’ 사상 첫 야외 무대 예고..한강공원서 특별한 라이브

입력 2026-05-28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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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더 시즌즈’가 최초로 야외 무대를 준비한다.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은 ‘더 시즌즈’의 첫 야외 방송으로,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본 녹화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개최됐다.

방청을 희망하는 관객은 ‘탄소중립 실천 포털 내 기후행동 실천 선언 페이지’에 접속해 ‘10대 기후행동’ 실천 선언 참여를 완료해야 한다.

한편 ‘더 시즌즈’ 사상 첫 야외 특집 방송 방청에 대한 세부 일정 및 추가 안내 사항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 = K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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