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희경, ‘MBC스페셜-버리기의 기적’ 편 내레이션 맡는다

입력 2016-09-05 17:52: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스페셜-버리기의 기적’ 편에 배우 양희경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배우 양희경이 5일 방송되는 ‘MBC스페셜-버리기의 기적’ 편의 내레이션을 맡아 ‘30일 물건 비우기 프로젝트’ 과정을 따라가 본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물건들이 넘쳐나고 소유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물건들을 보관하고 놓아둘 수 있는 집의 공간은 한정되어 있다. 과연, 우리는 집에 얼마나 많은 물건을 채워가며 살고 있을까? ‘MBC스페셜’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60% 이상의 사람들이 집에 물건이 많은 편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그 중 실제 사용하는 물건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들이 70%에 이른다.

이렇게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공간만 차지하는 게 아니라, 우리에게 정리해야 할 숙제까지 안겨준다. 아까워서, 혹여 나중에 쓰일까봐, 추억 때문에 차마 버리지 못하고 품고 사는 수많은 물건들로 인해 현대인들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다.

저마다 사연은 다르지만, 어느새 물건들이 주인처럼 돼 버린 집에서 고통 받고 있는 네 가족을 만났다. 편히 쉬고 소중한 일상을 보내야 할 집이 그저 ‘물건보관용’이 되어 버린 기막힌 상황. 네 가족의 ‘진짜 집다운 집’을 향한 ‘물건 버리기 30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임희정, 윤선현, 정희숙 정리전문가들도 함께 했다. ‘재고 목록 만들기’, ‘임시보관박스’, ‘가족 정리 원칙 세우기’ 등 각 집의 상황에 맞게 규칙과 처방이 제시되는데, 과연 가족들은 물건들과 잘 이별하고 홀가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네 가족들의 물건과의 이별분투, 4주 프로젝트가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버리기의 기적?1부 물건이 사는 집’ 편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