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강남 성형외과 실장이 된 근황을 알려 화제다.
지난 29일 정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직 아이돌, 은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은우는 “전직 아이돌 그게 저예요. ‘슈퍼스타K’4, ‘보이스키즈’, ‘프로듀스101’, 그리고 아이돌까지 했는데 지금은 뭐 그렇게 됐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을 보니 더 아쉬운 것 같아요”라며 10년만 다시 뭉쳐 활발히 활동 중인 아이오아이를 언급했다.
정은우는 “제 나이 이십팔. 사회적 로그아웃 할 수 없어요.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돼요. 나 강남 성형외과 실장이 되기로 했어요. 성공한 아이돌보단 쉽겠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무 중인 병원에서 아이오아이 신곡 ‘갑자기’ 챌린지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우는 아이오아이 임나영, 주결경과 함께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으나, 2019년 해체했다. 이후 프리스틴 전 멤버 경원, 민경, 예빈과 함께 걸그룹 히나피아로 재데뷔했지만 2020년 8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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