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장대2' 한채영 "리지 말라서 놀라, 옆에서 뚱뚱해 보일까 걱정"

입력 2016-09-05 1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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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리지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한채영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된 티캐스트 뷰티쇼 ‘화장대를 부탁해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새 MC로 합류한 이특, 리지와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한채영은 "리지를 처음 보고 놀랐다"고 운을 뗐다.

한채영은 "새 MC로 리지가 합류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말라서 놀랐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몸매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화장대를 부탁해2’는 당신의 화장대에 놀라운 기적을 불어넣는다는 콘셉트로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메이크업, 헤어 뷰티 마스터들이 화려한 뷰티 배틀쇼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황용해 주어진 20분의 시간 동안 메이크업과 헤어를 완성하는 미션으로 재미는 물론 긴장감까지 동시에 챙기겠다는 야무진 각오를 가진 뷰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8일 오후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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