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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숏컷’ 노슬비, 처피뱅+민소매 타투로 리즈 경신...걸크러시 폭발

입력 2026-06-0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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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슬비 채널
사진=노슬비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헤어스타일 변화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노슬비는 오늘(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변화된 헤어스타일로,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블랙 민소매 탑을 착용,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민소매에 살짝 가려진 화려한 컬러 꽃 타투와 눈썹 위로 짧게 삐뚤빼뚤하게 자른 파격적인 처피뱅 숏컷 스타일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힙하고 강렬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완성했다.

노슬비의 날렵하고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 이번 헤어스타일을 본 누리꾼들은 “이젠 단발병을 넘어 숏컷병인가”, “눈 크기 실화? 인형이 따로 없네”라며 극찬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무당’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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