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1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흥행은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와일드 씽',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등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최근 극장가에서 보기 드문 실사 패밀리 영화로 미취학 아동만이 아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영화라는 점 역시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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