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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합격 문자에 기쁨의 비명→3초만 정색..무슨 일?

입력 2026-06-07 10: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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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합격문자를 받는다. 그러나 순식간에 분위기가 얼어붙는 현장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7회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그 뒤를 이은 반전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호를 지른다. 그토록 바라던 꿈의 무대가 성사된 것인지, 이소라는 “나 됐어!”라며 기쁨의 비명을 지르고,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아이처럼 감격한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내려읽던 이소라의 표정이 단 3초 만에 굳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문자 속 숨겨진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오늘(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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