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2’ 출연자 출신 배우 임현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임현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보라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보여줬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임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임현주는 특유의 빫은 단발머리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 상큼한 눈웃음과 함께 보여주는 완벽한 보디라인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움의 의인화”, “예뻐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했고,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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