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젝스키스 멤버들의 특급 팬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영된 tvN 랭킹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는 팬에게 받은 사랑을 두 배로 돌려주는 '역조공' 스타가 공개됐다. 이제훈을 비롯해 김민종, 박해진, 이정재 등이 소개되며 다양한 '역조공'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3위에 오른 젝스키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후배 가수 빅뱅이 6위에 오른 가운데,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가 상위권에 랭크됐기 때문. 방송에 따르면, 은지원이 매년 팬들을 위한 1박 2일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번 해 역시 스무 명의 팬들에게 초특급 팬서비스를 실천한 것.
지난 6월 프라이빗 디너 팬미팅을 연 장수원은 참석한 팬들에게 사비로 마련한 시계를 선물했다. 해당 시계에는 각 팬의 이름이 이니셜로 새겨져 소중함을 더했다.
이재진 역시 약 2000여 명의 팬들과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통해 소통했다. 게다가 지난 7월은 생일을 기념하며 1:1 팬미팅까지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