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극강의 우아미를 뽐냈다.
배우 이영애는 지난 10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집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얼굴이 반쯤 가려졌음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낸 데 이어, 백옥 같은 피부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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