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성은이 아들인 태하 군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이랑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아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둘만의 시간을 온전히 즐기는 듯했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한 손으로는 브이를 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아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듬직하게 성장한 태하 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보여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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