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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가슴 필러 부작용 공개..“갈비뼈로 필러 내려와 가슴 4개 돼”(‘영평티비’)

입력 2026-06-12 1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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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유튜브 캡처
이세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수술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수술 다시 했습니다(가슴 필러 부작용 사진 첫 공개, 가슴 수술 후회되는 이유? 가슴색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 수술한 지 딱 1년이 됐다. 가슴 수술 후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과감해진 거다. 평생 입지도 않을 것 같았던 옷을 입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슴 수술한 이유는 필러 부작용 때문이었다. 필러 후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와서 가슴이 4개가 됐다. 필러를 긁어내니까 가슴 모양이 예쁘지 않게 됐다. 그래서 수술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슴이 작다고 수술을 결심하기엔 되게 큰 수술이다. 탄력 관리를 위해서 가슴 크림을 바르고 있다. 바르면 리프팅 되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크림을 바르며 마사지한 후 거울을 보면 실제로 탄력이 붙은 게 보인다. 하루에 한 번 정도 마사지한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세영은 가슴 전용 착생 틴트로 색도 바꾼다고 했다. 이세영은 “보여드릴 순 없으니까, 팔꿈치에 발라서 보여드리겠다. 핑크색이 된다”고 자랑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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