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장대'2 리지, 눈 성형 고백 "의느님 손 살짝 빌렸다"

입력 2016-09-06 1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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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에프터스쿨 리지가 성형 사실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8일 첫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한채영과 이특, 리지가 첫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리지는 어딘가 달라진 모습으로 ‘화장대를 부탁해2’ 스튜디오에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방송 전부터 리지와 돈독한 친분을 맺고 있던 이특은 “어디 또 한 거냐”고 거침없는 질문을 던졌다. 리지는 “의느님 손을 살짝 빌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리지는 일각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윤곽 성형설을 적극 부인하며 “눈 밖에 안 했다”며 “얼굴형을 손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오후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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