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또 한 번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에 오른다.
1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연설을 한다.
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Going Together - For Youth Creativity & Well-Being (이하 고잉 투게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슈아는 팀을 대표해 연단에 올라 전 세계 청년들을 응원한다.
세븐틴은 긴 시간 유네스코와 협업하며 청년들의 꿈과 연대를 지지해왔다. 이들은 2023년 11월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초청받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스페셜 세션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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