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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JTBC 회생절차 신청에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속상해”

입력 2026-06-16 14: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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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사진제공=KBS
장성규/사진제공=KB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 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5일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JTBC의 회생절차 소식이 담긴 카드뉴스 사진과 함께 “이게 무슨 일이야..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라봅니다..#JTBC”라며 응원했다.

장성규는 MBC 아나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출연했으나 최종 탈락했다. 이후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면서 2012년 그를 특채로 영입했다. 그러다 2019년부터 7년만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중앙그룹은 최근 JTBC를 포함해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콘텐트리중앙 등 5개사에 대한 회생 절차를 법원에 신청한 상황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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