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파트’ 박병은, 품격 있는 빌런..알 수 없는 눈빛에 서늘

입력 2026-06-17 10:10:12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병은이 고품격 빌런으로 변신했다.

오는 7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박병은은 ‘아파트’에서 외모, 재력, 달변에 위트까지 갖춘 건설사 대표이자 펜트하우스 입주민 이충원 역을 맡았다.

박병은은 이충원의 다크 포스가 순간순간 발현된 ‘의미심장 네 컷’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아파트 내에서 주민을 만난 이충원은 사람 좋아 보이는 은은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충원은 굳은 표정으로 골프장에서 골프채를 휘둘러 불길함을 이끌고, 사무실에서 누군가를 향해 날카로운 시선을 날린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오는 7월 11일 dhgn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