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 김채원이 복귀한다.
18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채원은 목 통증으로 지난달 발매된 정규 2집 ‘’PUREFLOW‘ pt.1’ 활동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쏘스뮤직 측은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개최한다.
다음은 쏘스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