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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고아라, ‘현폼원탑’ 독보적 분위기 여신..혼자만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

입력 2026-06-1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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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채널
고아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고아라는 자신의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어두운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을 입고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를 한 채,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려 고혹미를 발산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고아라는 연한 아이라인에 코랄 빛 블러셔와 그라데이션 립으로 인형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처연한 표정을 지어 고아라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정말 여신이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주목받은 후 ‘응답하라 1994’, ‘미스 함무라비’ 등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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