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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르네 젤위거x콜린 퍼스 '12년만 재회한 로맨틱 커플'

입력 2016-09-07 1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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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가 12년만에 다시 만났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프리미어 시사회가 9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가 12년 만에 재회,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뒤늦게 찾아온 일생일대 전성기와 뜻밖의 대위기 속에 브리짓 존스가 펼칠 유쾌하고 놀라운 선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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