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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블핑 제니, 월클인데 골프 레슨도 열심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

입력 2026-06-19 14: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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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재근 프로 채널
사진=장재근 프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골프레슨 전문 장재근 프로는 지난 18일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 레슨에 한창인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스윙을 선보였지만, 꾸준한 연습을 거듭하며 눈에 띄게 향상된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는 안정적인 스윙은 물론, 세련된 골프웨어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국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이하 ‘더 거버너스 볼 2026’)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이날 제니는 ‘Filter’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뒤 ‘Damn Right’, ‘Mantra’, ‘Handlebars’ 등 총 17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제니는 ‘더 거버너스 볼 2026’에 이어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에 출연을 예고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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