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3학년 2학기’ 유이하, 2026 몬트리올 아시안 국제 영화제 Best Actor 수상(공식)

입력 2026-06-19 16:05:06
    • 복사완료!

사진=작업장 봄 제공
사진=작업장 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유이하가 2026 몬트리올 아시안 국제 영화제에서 ‘Best Actor’를 차지했다.

유이하가 2026 몬트리올 아시안 국제 영화제(Montreal As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MAiFF)에서 영화 ‘3학년 2학기’로 ‘Best Actor’를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MAiFF는 아시아 및 아시아 디아스포라 영화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캐나다의 권위 있는 영화제다.

유이하는 이번 MAiFF ‘실크 쓰레드 어워즈(Silk Thread Awards)’ 부문에서 ‘3학년 2학기’에서 선보인 독보적인 감정 연기를 인정받으며 ‘Best Actor’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MAiFF에서의 수상은 유이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연기파 배우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유이하는 본인만의 확실한 연기 색깔과 깊이 있는 스펙트럼을 보유한 배우로서, 앞으로도 믿고 보는 연기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3학년 2학기’는 고등학교 3학년 창우가 마지막 학기를 교실이 아닌 작은 공장에서 산업인턴으로 보내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무수한 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