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배우 최광제는 24일 “2026.06.23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광제는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라고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요식업 CEO와 결혼했다. 당시 그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 행복한 연애생활을 하고 드디어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된 최광제에게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광제는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피엘레꾸’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유별나! 문셰프’, ‘도도솔솔라라솔’, ‘돼지의 왕’, ‘경이로운 소문2’와 영화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최광제 글 전문.
안녕하세요...
2026.06.23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간 10개월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뜬금아 사랑한다 !!
소희야 사랑한다 !!
#welcome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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