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하늘색 셔츠를 입어 시원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포크로 음식을 들어 올리며 눈을 감는 모습은 그가 얼마나 음식에 진심인지를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 속 윤후는 바닥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다. 음식이 너무 맛있었던 탓에 기절한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맛있길래”, “귀여워ㅋㅋㅋ 기절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6년생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지난 4월에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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