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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세븐·이다해 열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

입력 2016-09-07 12: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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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열애 중이다.

7일 이다해의 소속사 JS 픽쳐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다해는 세븐과 7개월째 열애 중인 게 사실이다. 이다해와 세븐은 동갑내기 친구사이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청춘남녀가 만나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인 세븐과 이다해는 오랜 친구 사이였다. 서로 힘든 시기에 힘이 되어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뜨거운 가운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계 커플을 모아봤다.

지난 2일 열애 소식이 전해진 티아라 소연. 상대는 일본 웨이크 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였다. 현재 8월 중순부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에 있는 셈이다. 같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 그룹 메이트 출신 이현재와 배우 김열도 오랜 친구에서 연인 그리고 부부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엑소 카이와 f(x) 크리스탈은 오랜 친구였다. 데뷔전부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은 올초 호감을 갖기 시작했고 사내 커플로 발전했다.

세븐과 이다해처럼 배우와 가수 커플인 조정석과 거미도 친구에서 발전했다. 열애설이 알려진 지난 2015년 2월 당시 거미의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면서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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