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솔로로 데뷔하는 가수 김주나의 쇼케이스에 Mnet ‘프로듀스101’ 동료들이 지원사격한다.
김주나 측은 7일 오전 헤럴드POP에 “‘프로듀스101’에 함께 출연했던 김서경, 김형은, 이수현, 이해인이 김주나의 데뷔 쇼케이스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주나와 ‘프로듀스101’에서 ‘돈 매터(Don't matter)’를 함께 불렀던 멤버들로, 아쉽게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권은빈과 전소연은 참석하지 못한다.
한편 김주나는 12일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서며, 이날 데뷔 쇼케이스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