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27일 “2020년 5월부터 지금까지 꽉 채운 6년이란 시간, 매번 맛있는 간식과 식사6번의 생일 축하까지 좋은 프로 할 수 있게 섬겨주신 채널A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눈물 나는 감동적인 상장, 절대 정리 안 하고 평생 간직할게요··함께 울고 웃고, 오은영 박사님과형돈, 영란, 현희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또한 신애라는 “마지막으로 출연해 주신 280여 가족분들, 그리고 공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이 땅의 모든 금쪽같은 내 새끼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게 되길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26일 287회를 끝으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2020년 첫 방송 이후 약 6년간 부모와 아이의 다양한 사연을 조명해 온 프로그램은 재정비를 거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에 남편 차인표는“좋은 프로그램 만드느라 모두 수고 많았어요”라고 댓글을 달며 격려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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