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한동근 "데뷔 전 평범한 유학생…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입력 2016-09-08 15:30:55
    • 복사완료!

출처:SBS 컬투쇼
출처:SBS 컬투쇼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명품 발라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한동근이 유학생 출신임을 깜짝 고백해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 가수 한동근과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가수 한동근에게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소개좀 해달라”며 데뷔 계기를 물었다.

그러자 한동근은 “위대한 탄생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데뷔하게 됐다면서 특유의 부끄러워하는 웃음소리를 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컬투가 “데뷔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했냐”고 궁금해하자 한동근은 “평범한 유학생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4년정도 공부하고 있었다”며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자기소개를 보여 눈길을 끈 것.

이를 본 컬투는 “영어가 안 어울린다. 미국 살기 전엔 어디 살았냐”고 물었고, 이에 한동근은 “경상북도 구미출신이다. 컬투 선배님들 구미행사 때 인사드린 적도 있는데 기억하는지 모르겠다”며 뜻밖의 인연을 전해 컬투를 놀라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