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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 엄마보다 누나가 어울리는 듯..“꼬마 사람과 놀러 다니는 중”

입력 2026-07-02 13: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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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채널
손연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손연재는 “요즘 근황. 내 꼬마 사람과 열심히 놀러 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와 핑크 컬러 볼캡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룩을 완성했다. 애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녀린 팔과 다리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연재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집업과 연한 데님 팬츠를 입어 편안한 복장을 한 모습이다. 그는 한 손으로 브이를 한 채 입을 크게 벌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엄마 미소를 보여줬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월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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