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No plans. Just moments. (계획 없는, 그냥 순간들) 가장 멋진 밤이었던 우리만의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핑크 컬러의 체크무늬 민소매 톱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린 컬러의 렌즈를 착용해 고혹적이면서도 오묘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바다는 한 손에는 마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과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무대에 선 모습은 디바의 면모를 보여줬다. 잘록한 허리 라인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과 터질 듯한 볼륨감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