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를 앞두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군 입대를 앞둔 배우 이준영이 출연한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20대 청년의 몸에 들어간 70대 회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끈 이준영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으로 ‘유 퀴즈’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특히 연습생 시절 유재석과 처음 만난 특별한 인연과 함께 “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을 전한다.
유키스 추가 멤버로 합류한 이준영은 기존 멤버들의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뎠던 시간부터 연기로 돌파구를 찾기 시작한 계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텼던 사연을 전한다.
특히 아이돌에서 배우로 갓 도전했던 당시 색안경 낀 시선 속에서 “피해 주지 말고 돌아가라”는 말에 상처받았다고 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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