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파란색 꽃이 가득 담긴 꽃병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색 니트 재킷을 입고 그 위에 노란색 앞치마를 착용해 플라워리스트와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눈을 살짝 감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은 그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모습이다. 푸른 색조 화장과 더불어 오묘한 초록빛 렌즈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잡티 없는 깔끔한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에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파스타’,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등 다수의 작품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10세 연하 케빈 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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