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부기 빠진 얼굴을 자랑했다.
8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예방접종하고 아기 하루종일 안고 있었더니 부기 빠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최연수는 곤히 잠든 아들을 안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최연수는 부기 없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최연수는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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