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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 D-1..“기쁨을 함께 나눌 생각에 설레”

입력 2026-07-10 17: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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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두 번째 월드투어가 내일(11일) 베일을 벗는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한다. 다섯 멤버는 쏘스뮤직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첫 월드투어를 함께 즐겨주신 덕분에 큰 에너지를 얻었다. 새로운 공연으로 다시 한번 그 기쁨을 나눌 생각에 무척 설렌다”라며 두 번째 투어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번 투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과 맞닿아 있다. 앨범에 담긴 ‘두려움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태도를 공연 전반에 녹였다. 멤버들은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은 ‘‘PUREFLOW’ pt.1’을 꼭 듣고 와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르세라핌은 “지난번과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이 될 것이다. 새롭게 준비한 무대와 연출이 많아 저희도 기대된다. 첫 월드투어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여정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투어는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될 것 같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종료 후 일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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