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슈퍼주니어-83z, 오늘(13일) 데뷔..‘너를 위한 약속’ 베일 벗는다

입력 2026-07-13 10:39:17
    • 복사완료!

슈퍼주니어-83z/사진=SM
슈퍼주니어-83z/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오늘(13일) 정식 데뷔하는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오늘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슈퍼주니어-83z/사진=SM
슈퍼주니어-83z/사진=SM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2000년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한글 노랫말로 쓰여진 슈퍼주니어-83z 스타일의 고백이 파워풀한 보컬과 어우러져 강렬함 속 청량감을 선사하며, 가상의 ‘83번 버스’를 소재로 한 우정의 서사가 드라마 타이즈로 표현된 뮤직비디오도 기대를 모은다.

슈퍼주니어-83z/사진=SM
슈퍼주니어-83z/사진=SM

또한 사랑을 태양에 비유한 ‘SOLOVE’(쏠러브), 서로의 곁을 지키겠다는 ‘온새미로 (ONSAEMIRO)’, 깊은 우정을 그린 ‘우리의 우정은 사랑보다 강하다 (More Than Love)’ 등 유닛곡과 이특의 성숙미를 담은 ‘Bad Name’(배드 네임), 희철의 위트가 드러나는 ‘고독남 (GODOGNAM)’ 등 각자의 솔로곡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를 높인다.

독보적인 유닛 스타일을 구축한 슈퍼주니어-83z의 데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