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삼시세끼’ 시즌 3의 종영에 앞서 미공개 감독편 영상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방송에선 보이지 않았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다음주엔 감독편 영상이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고창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아쉽게 마감한 후 시청자들의 허전한 마음을 이번 감독편 영상이 달래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감독편 영상에선 방송에선 보이지 않았던 멤버들의 활동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늘 탁구를 일삼던 멤버들이 새롭게 도전한 캐치볼은 물론 읍내에 나가 당구를 치면서 남다른 한 때를 보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편에 의하면 남주혁은 밥이 걸린 당구시합에 응해 유해진의 외압을 이기지 못해 일부러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번 ‘삼시세끼-고창편’을 촬영하면서 느낀 멤버들의 소감도 여유롭게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