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진한 입맞춤..비밀 열애 중 진심 고백

입력 2026-07-14 0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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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의 로맨스가 한층 진해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 7회 ‘비밀이 생겨도, 출근!’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비밀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연애를 시작한 지윤은 시우의 ‘좋은 아침’ 문자 한 통에도 하루를 설레며 시작했고, 꽃다발을 건네는 시우와 함께 첫 출근했다. 두 사람은 사내에서 열애 사실을 비밀로 하며 눈빛으로 주고받았다.

퇴근 후에는 께 거리를 걷고, 서로가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마음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집에서 식사를 하고 입맞춤을 나누며 사랑이 깊어졌다.

그러나 지윤은 친구 결혼식 축가 연습에서 전 남자친구 조가을(최경훈 분)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시우는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결국 진심을 털어놓았다. 시우는 “회사에서는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더 엄격하게 대할 것”이라고 말했고, 지윤은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은 모르겠다. 비밀로 하고 싶은데 비밀인 게 싫다”라며 서로에게 진심을 전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 8회는 오늘(1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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