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아이콘의 바비와 위너의 송민호가 MOBB로 팬들을 찾아왔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민호X바비 MOBB TOWN LIVE'에서는 아이콘의 바비와 위너의 송민호가 유닛으로 뭉쳐 팬들을 찾아왔다.
이날 두 사람은 유닛의 이름 MOBB에 대해 "저희가 직접 지은 이름이다"라며 "서로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아이디어를 낸 멋진 이름"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작을 열었다.
이름 소개와 함께 두 사람은 "서로 평소에 하는 인사법이 있다"라며 인사법을 선보였다. 이어서 두 사람은 MOBB TOWN이라는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V앱 라이브, MOBB에 관련된 스토어 등 프로모션 소개와 함께 이번 두 사람의 유닛을 맞아 특별한 피자를 받고 맙스터치라고 이름을 지었다. 이어진 먹방 시간에 바비는 "치즈의 쫀득함과 빵의 바삭바삭 함이 민호와 바비 처럼 잘 어울린다"라며 V앱을 이어갔다.
피자와 함께 실시간 반응을 확인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시작했다. 바비는 "팬 여러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까먹지 않았다. 이어 두 사람은 각자 꽐라와 몸을 준비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팬들의 질문과 함께 풀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