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izna(이즈나)가 일본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오는 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핸들 위드 케어)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이는 izna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믿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앨범에는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덤 핫!)과 신곡 ‘HEADACHE’(헤드에이크)를 비롯해, izna의 시작과 성장을 노래해 온 대표곡 ‘IZNA’(이즈나), ‘SIGN’(사인), ‘Mamma Mia’(맘마미아)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izna는 미니 1집 발매와 함께 오는 9월 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데뷔 쇼케이스 ‘izna JAPAN 1st MINI ALBUM ’HANDLE WITH CARE‘’를 개최하고, 본격 현지 시장 진출을 알린다.
한편, izna의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는 오는 9월 2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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