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매그니피센트 7'이 9월 13일 전야 개봉을 확정지었다.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 '매그니피센트 7'(배급 UPI코리아)이 9월 13일로 전야 개봉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 개봉일인 14일보다 하루 더 먼저 관객들을 만나는 것.
이번 전야 개봉은 '매그니피센트 7'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결정됐으며, 관객들은 전세계 그 누구보다도 먼저 영화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예비 관객들은 이미 '매그니피센트 7'의 여러 면면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안톤 후쿠아와 덴젤 워싱턴의 궁합은 늘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소재 못해도 평균 이상일거다 분명히!”, “다른 거 다 떠나서 이 주인공 7인 중에 이병헌이 속했다는 자체가 놀랍고 대박이다! 한국배우 중에 역대 이런 적 처음이지 않나? 역시 연기로는 못 깜”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지난 7일 개봉한 '밀정' '고산자, 대동여지도'와 함께 '매그니피센트7'이 추석 극장가 경쟁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