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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뮤지컬 관람 의리..꾸안꾸 패션에도 너무 예쁘잖아

입력 2026-07-18 12: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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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윤아 채널
사진=임윤아 채널
사진=임윤아 채널
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임윤아, 써니, 최수영이 티파니 응원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18일 “관객세포가 되어”라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하러 간 임윤아, 써니,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함없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은 물론, 편안한 일상복만으로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출연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이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파급력을 입증한 슈퍼 IP다.

티파니는 극 중 ‘유미’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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