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삼인방 사진을 공개하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소지섭은 ‘아빠 유니버스’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 손하트와 브이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웃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촬영 대기 중 수다를 떨거나, 같은 방향으로 걷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에선 작품 속과 똑같은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상승 곡선을 그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26.2%를 기록하며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