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세븐♥이다해, 김소연♥이상우 우리 연애해요(종합)

입력 2016-09-11 1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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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소연-이상우, 세븐-이다해의 연이은 열애 소식으로 한주간 연예소식이 핫해졌다.

11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한주간 연예 소식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두 연인들의 소식이 올랐음을 전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가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며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여주 연기상에 배우 신민아와 남자 연기상에 송중기가 받았음을 전했다.

이어 실시감 검색어 2위에 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주연으로 열연한 김소연과 이상우의 연애 소식을 전하며 드라마의 연인이 실제로 이어졌음을 알렸다. 김소연은 지난 인터뷰에 밝힌 결혼 소식에 관련해 "37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렇게 정정한 나이인 줄 몰랐다" 말한 인터뷰 장면이 공개되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결혼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세븐과 이다해의 열애 소식도 알리며 핑크빛 분위기를 더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동갑내기로 그간 친구로 친분을 이어온 가운데 서로가 힘든 상황을 든든히 받쳐준 것을 계기로 수개월간 연애를 했음을 알렸다. 세븐과 이다해는 눈을 피해 해외에서 데이트를 주로 하는 모습을 전하며 사랑을 키워왔음을 전했다. 세븐측의 관계자는 "예쁘게 봐달라"며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음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매그니피센트7'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병헌이 헐리우드 배우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영화를 찍으며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함께 열연한 배우들이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시사했다.

이병헌은 "함께 고생하며 동고동락했다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 밝히며 영화로 끈끈하게 맺은 정을 알렸다. 이병헌은 25년간의 배우로서의 모습에 대해 "배우를 처음 했을때 20년 30년한 선배들을 봤었다. 그때는 '선배들이 이렇게 20년을 넘게 했으니 연기가 편하겠지' 생각했다. 지금 내가 25년을 해보니 할 수록 어려운게 연기다" 밝히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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