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이현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Happ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탁 트인 전망을 배경으로 야외의 공간에서 고개를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줬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남편인 인교진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인교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브이를 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런 걸 천생연분이라고 하나 봐요”, “딸 둘이 보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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