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박시연이 친동생의 깜짝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극본 이성은/연출 조남국)에서 ‘쎈 언니’ 백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친동생의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쥬얼리 브랜드 디자이너인 친동생이 응원차 촬영장으로 보낸 간식 차 앞에 서서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시연을 응원하는 플랜 카드의 문구에서 자매 간의 끈끈한 우애가 느껴져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박시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정말정말 고마워요. 써프라이즈 카페”, “감동이야”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에게 열띤 응원을 보내주는 동생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우애 좋은 자매인 듯!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시연언니 한복 정말 잘 어울려요", "시연누나 이번 주도 드라마 본방사수할게요", "시연씨 사진에서도 감동 받은 것이 느껴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