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 이선빈 “개구리꼬치 감칠맛 난다” 감탄

입력 2016-09-09 22: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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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배우 이선빈이 “개구리꼬치가 감칠맛이 난다”며 감탄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는 고비사막에서 똥불 장작에 ‘개구리’를 구워먹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은 처음 보는 ‘개구리 꼬치’의 비주얼에 놀란 반면 이선빈은 “얼른 먹고 싶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이 선두로 개구리 꼬치를 먹고 난 후 이어진 시식에서 담담한 서인국과 이천희와 달리 자신의 차례가 오자 이선빈은 “맛있다”를 연발하며 개구리 한 마리를 뚝딱 해치웠다.

“음식을 가리지 않고 다 잘먹는다”고 밝혀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던 이선빈의 개구리 먹방이 이어지고 강남 역시 개구리 꼬치의 비주얼에 겁먹었던 것과 달리 맛을 본 후 “맛있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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