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손태영은 27일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권상우 그리고 아들, 딸과 나들이에 나선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상우와 아들 룩희 군은 햇살이 내리쬐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은 날카로운 턱선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물론,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뉴욕 거리를 함께 거니는 온 가족의 뒷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180cm를 훌쩍 넘긴 룩희 군은 넓은 어깨와 훤칠한 기럭지로 아빠 권상우 못지않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권상우 젊은 시절 보는 것 같다”, “유전자 힘이 진짜 대단하다”, “아빠랑 아들이 연예인 포스 넘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올해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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